생활용품 전문기업 락앤락이 새 학기를 앞두고 어린이용 물병 신제품을 선보였습니다. 310ml 용량의 '스쿨핏 스위치캡 미니 보틀'은 아이들의 책가방 필수품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신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같은 스쿨핏 스위치캡 시리즈 제품들과 뚜껑을 서로 바꿔 사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텀블러나 다른 물병과 뚜껑을 교체해 개성 있는 조합을 만들 수 있어 부모와 자녀 모두에게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미니 보틀은 310ml의 작은 용량으로 제작되어 어린아이도 무겁지 않게 들고 다닐 수 있습니다. 한 번에 마시기에 적절한 양으로 설계되어 아이들이 음료를 남기지 않고 모두 마실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안전성 확보를 위해 고품질 소재를 사용한 것도 주목할 점입니다. 음용구와 본체에는 젖병 제작에 쓰이는 BPA FREE 트라이탄 소재를 적용해 부모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관리 편의성도 크게 개선했습니다. 모든 구성품이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하며, 뚜껑을 분리해 세척할 수 있어 음용구 내부까지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뚜껑 패킹을 일체형으로 만들어 작은 부품을 잃어버릴 염려도 줄였습니다.
사용 편의성 측면에서도 아이들을 배려한 설계가 돋보입니다. 원터치 버튼과 이중 잠금 시스템을 도입해 한 손으로도 쉽게 열 수 있으면서 이동 중 내용물이 새는 것을 방지했습니다. 별매품인 실리콘 커버와 스트랩을 함께 사용하면 휴대성과 편리함을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락앤락 담당자는 "아이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휴대성과 사용 편의성을 강화했으며, 부모 입장에서는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소재와 관리의 편리함까지 갖춰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라며 "등원·등교는 물론 야외 활동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신학기 선물로도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