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22일(일)

출시 100일 맞은 '삼양1963', 뜨거운 인기에 코엑스서 '백일잔치' 연다

삼양식품이 프리미엄 미식 라면 '삼양1963'의 출시 100일을 맞아 특별한 기념 행사를 개최합니다. 


6일 삼양식품은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삼양1963 백일잔치'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삼양1963'은 대한민국 최초 라면인 삼양라면이 탄생한 1963년을 제품명에 담아 삼양식품의 전통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입니다. 특히, 36년 만에 부활한 우지라면의 고소한 풍미를 현대적인 기술로 재연해 면의 감칠맛을 살렸고, 사골육수에 무와 대파, 청양고추를 더해 깊고 얼큰한 국물 맛을 구현하며 출시 당시부터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사진 제공 = 삼양식품


지난해 11월 출시된 '삼양1963'은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700만 개를 달성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특히, 출시 초기 인기가 지속적인 재구매로 연결되면서 프리미엄 라면 시장에서 확고한 위치를 확보했고, 삼양식품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고 있습니다. 이는 브랜드의 전통성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제품 컨셉트가 다양한 세대의 공감을 이끌어낸 결과로 풀이됩니다.


삼양식품은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오는 7일과 8일 양일간 코엑스 밀레니엄 광장에서 '삼양1963 백일잔치' 행사를 진행합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성수동 팝업스토어에 이어 다시 한 번 60년 헤리티지를 젊은 고객층에게 감각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현장은 백일잔치 컨셉트로 실제 백일상을 꾸며 방문객들에게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또한 출시 100일 축하 메시지를 작성한 고객에게는 특제 기념 수건과 제품 본품을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 '삼양1963' 1박스를 추가로 제공합니다. 아울러 현장 시식존 운영과 SNS 참여 이벤트를 통해 다채로운 브랜드 체험 기회도 마련했습니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현재 '삼양1963'에 대한 소비자 반응이 일시적인 관심을 넘어 꾸준한 재구매로 이어지며 프리미엄 라면으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며 "삼양식품의 상징적인 유산을 위트 있게 풀어낸 이번 백일잔치 캠페인을 통해 세대를 넘어 소통하는 브랜드의 젊은 감각을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