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부터 시작되는 세계 최대 겨울 스포츠 축제를 맞아 한국 선수들을 응원하는 심야 시청 문화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밤샘 응원에 최적화된 닭고기 제품 라인업을 소개했습니다.
하림은 배달 주문보다 간편하면서도 술안주로도 훌륭한 '야식 꿀조합' 제품들을 엄선해 추천했습니다. 치킨집 운영시간이 끝난 심야에도 집에서 완벽한 치맥을 즐길 수 있는 솔루션을 제시한 것입니다.
'하림치킨' 시리즈는 에어프라이어만 있으면 언제든 프랜차이즈급 치킨을 맛볼 수 있는 제품입니다. 바삭한 치킨과 향긋하고 가벼운 바디감의 에일 맥주를 함께하면 밤샘 응원의 피로를 해소할 수 있습니다.
하림치킨 '후라이드' 제품군은 시중 냉동 치킨 대비 2배 이상 긴 튀김 시간을 적용한 '딥 후라잉' 공법으로 제조됩니다. 이를 통해 프랜차이즈 치킨 특유의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완벽하게 재현했습니다.
'소스치킨' 라인은 부드러운 닭가슴살에 생 빵가루를 입혀 두 번 튀긴 후 양념을 얇고 균일하게 발라 눅눅함 없이 바삭한 식감을 유지합니다.
기름기를 뺀 건강한 옵션으로는 '구워먹는 닭'이 있습니다. 100% 국내산 냉장 닭 한 마리를 먹기 좋게 손질한 이 제품은 200℃ 예열된 에어프라이어에서 22~25분간 조리하면 고급 오븐구이 치킨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기름에 튀기지 않아 닭고기 본연의 육향이 진하고 육질이 쫄깃하며, 탄산감이 강하고 씁쓸한 곡물 풍미의 라거 맥주와 잘 어울립니다. 오리지널과 소이갈릭 두 가지 맛으로 출시됐습니다.
포장마차 분위기를 집에서 재현할 수 있는 '직화' 시리즈도 야식 메뉴로 인기입니다. '직화 무뼈 닭발'과 '직화 무뼈 국물 닭발'은 손질이 까다로운 닭발의 뼈를 완전히 제거한 후 칼칼한 특제 양념으로 중독적인 매운맛을 구현했습니다.
'직화 닭목살 구이'는 닭 한 마리당 단 한 점만 나오는 희소 부위인 목살의 부드러운 식감과 직화 구이의 불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제품입니다.
직화 시리즈 3종 모두 해동 과정 없이 전자레인지에서 4분만 가열하면 바로 섭취할 수 있습니다. 직화 구이의 진한 불맛과 특수부위의 깊은 감칠맛이 소주의 톡 쏘는 맛과 조화를 이룹니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배달 주문 대신 간편하고 맛있는 하림 제품들로 심야 응원의 새로운 즐거움을 경험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