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노리카 코리아가 프리미엄 한우 브랜드 설로인과 손잡고 싱글몰트 위스키와 한우 육포를 결합한 특별한 페어링 프로모션을 선보입니다.
이번 협업은 지난 두 차례 설로인과의 페어링 프로모션에서 호응을 얻은 성과를 바탕으로 마련된 세 번째 협업 프로젝트입니다.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자사의 대표 싱글몰트 위스키 라인업인 '발렌타인 싱글몰트 글렌버기 15년', '더 글렌리벳 12년', '아벨라워 12년'을 설로인의 한우 에너지 스틱과 매칭해 위스키 애호가들에게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합니다.
설로인의 한우 에너지 스틱은 싱가포르 전통 건조 방식으로 제작되어 부드럽고 달콤한 맛과 쫄깃한 질감이 특징입니다.
100% 한우로 만들어진 이 제품은 위스키의 오크 향과 몰트 풍미를 방해하지 않으면서도 고기 본연의 고소한 감칠맛으로 위스키의 여운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역할을 합니다.
발렌타인 싱글몰트 글렌버기 15년은 발렌타인의 전통과 현대적 감각을 담은 제품으로 부드러운 질감과 선명한 오렌지 풍미가 돋보입니다. 한우 에너지 스틱의 고소한 맛과 조화를 이루며 발렌타인 싱글몰트만의 독특한 개성을 더욱 선명하게 부각시킵니다.
더 글렌리벳 12년은 신선한 헤이즐넛 향과 크리미한 질감, 부드러운 마무리가 인상적인 위스키입니다. 담백한 한우 에너지 스틱과 함께 마시면 산뜻한 풍미가 한층 더 생생하게 살아납니다.
아벨라워 12년은 셰리 캐스크에서 숙성된 달콤하고 풍부한 맛이 특징이며, 잘 익은 붉은 사과 향이 한우 에너지 스틱과 어우러져 부드럽고 긴 여운을 더욱 깊게 완성합니다.
이번 스페셜 프로모션은 1월 26일부터 2월 15일까지 전국 30개 이상의 바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다만 매장별 운영 상황에 따라 참여 제품 및 페어링 구성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페르노리카 코리아 마케팅 총괄 미겔 파스칼 전무는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싱글몰트 위스키는 그 자체로도 완성도 높고 깊은 풍미를 지니고 있지만, 함께하는 페어링에 따라 새로운 풍미를 선사합니다"라며 "설로인의 한우 에너지 스틱과 발렌타인, 더 글렌리벳, 아벨라워가 만나 완성한 이번 페어링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들이 싱글몰트를 보다 새롭고 감각적인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