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22일(목)

김선호X고윤정'이 사랑 통역 되나요?', 넷플릭스 글로벌 2위 올랐다... 36개국 TOP 10 석권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공개 직후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21일 넷플릭스는 지난 16일 공개된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400만 시청수를 달성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수치로, 작품이 공개된 지 단 3일 만에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2위에 오르는 놀라운 성과를 거뒀습니다.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특히 이 작품은 대한민국을 비롯해 브라질, 멕시코, 포르투갈, 모로코, 인도네시아, 사우디 아라비아, 싱가포르 등 총 36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진입하며 진정한 글로벌 콘텐츠로서의 위상을 입증했습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담당하게 되면서 시작되는 예측 불가능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입니다. 김선호와 고윤정이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았습니다.


해외 언론들도 이 작품에 대해 호평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포브스는 "홍자매 작가는 자신들이 가장 잘하는 것, 환상적인 소재를 지극히 인간적인 감정에 녹여내는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한다"고 평가했습니다.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타임지는 "이들의 사랑 이야기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해외 풍경은 로맨스에 더욱 깊이를 더한다"고 분석했습니다.


김선호와 고윤정의 설렘 가득한 케미스트리와 함께 다채로운 해외 로케이션 촬영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현재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