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19일(월)

파리바게뜨 건강 베이커리 '파란라벨', 론칭 11개월 만에 2,026만 개 판매 돌파

파리바게뜨가 지난해 2월 출시한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이 론칭 11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2,026만 개를 돌파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파란라벨은 파리바게뜨가 독자 개발한 '통곡물 발효종' 기술을 활용한 건강빵 브랜드로, 출시 초기부터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 브랜드는 뛰어난 풍미와 함께 장시간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파란라벨은 기존 건강빵 제품 대비 5배 빠른 성장세를 기록하며 건강빵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확립했습니다.


파란라벨이 소비자들로부터 호평받는 이유는 건강과 맛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기 때문입니다. 파리바게뜨는 차세대 발효 기술과 차별화된 원료를 통해 기존 건강빵의 거친 식감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또한 저당·고단백·통곡물 등 현재 건강 트렌드를 적극 반영하면서도 풍부한 맛을 구현해 '건강빵은 맛이 없다'는 고정관념을 깨뜨렸습니다.


사진 제공 = 파리바게뜨


온라인에서도 파란라벨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블로그와 SNS에서는 "통곡물빵인데도 거칠지 않고 쫄깃하고 촉촉해 맛있다", "재료가 아낌없이 들어 있어 씹을수록 고소한 풍미가 느껴진다",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하다" 등의 후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건강빵은 가격이 비싸고 접하기 어려웠는데, 파란라벨 덕분에 맛있는 건강빵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만족스럽다"는 평가도 눈에 띕니다.


파란라벨 제품 중 가장 높은 판매실적을 기록한 제품은 '크랜베리 호밀 깜빠뉴'입니다. 이 제품은 고소한 통곡물 호밀빵에 상큼한 크랜베리와 해바라기씨, 아마씨 등을 더해 원료 본연의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입니다. 이어서 통밀, 호밀, 해바라기씨, 호박씨, 호두 등 통곡물과 견과류를 듬뿍 담은 '멀티그레인 호밀빵'과 저온 장시간 발효 후 전통 방식의 돌 오븐에서 구워 담백하고 쫄깃한 식감을 구현한 '쫄깃담백 루스틱'도 높은 판매고를 올렸습니다.


파리바게뜨는 파란라벨 제품군을 케이크, 선물, 음료 카테고리로 확장했습니다. '저당 그릭요거트 케이크'는 100g당 당류 5g 미만으로 저당 트렌드에 부합하면서도 케이크 고유의 달콤한 맛을 구현했으며, 생 유산균 500억 CFU 이상을 함유해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명가명품 고단백 서리태 카스테라'는 단백질 11g을 함유하고 있으며, 목초란과 특허 발효기술, 숙성된 쌀누룩을 활용한 깊은 풍미와 부드러운 단맛으로 프리미엄 선물 제품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사진 제공 = 파리바게뜨


'저당 요거트 쉐이크'는 100g당 당류 2.4g, 음료 1잔 기준 생유산균이 30억 CFU 이상이 함유돼 인기 음료로 자리 잡았습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파란라벨은 브랜드의 독자적인 원천 기술과 수십 년간 축적된 제빵·제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뛰어난 영양과 맛을 갖춘 제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올해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맛과 건강을 모두 잡은 새로운 제품을 선보여 건강 베이커리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가겠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