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랄프 로렌은 이탈리아 밀라노의 팔라초 랄프 로렌(Palazzo Ralph Lauren)에서 살롱 스타일의 특별한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랄프 로렌 퍼플 라벨과 폴로 랄프 로렌의 2026 폴 남성 컬렉션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쇼는 폴로 랄프 로렌의 2026 폴 남성 컬렉션으로 막을 열며, 브랜드를 대표하는 헤리티지 아이콘과 클래식한 아메리칸 워크웨어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했습니다.
아이코닉한 유틸리티 피스들은 예상치 못한 소재 조합을 통해 새롭게 변주되었고, 브러시드 울 니트부터 퀼팅 아우터에 이르기까지 풍부하고 깊이감 있는 색감과 대담한 비율로 전개되었습니다.
폴로 랄프 로렌 특유의 테일러링은 편안한 실루엣을 유지하면서도 타임리스한 세련미를 선사했습니다. 이어 공개된 랄프 로렌 퍼플 라벨의 2026 폴 컬렉션은 형태와 기능, 그리고 진정성에 대한 랄프 로렌의 변함없는 헌신을 담아냈습니다.
미국 남성복의 아이코닉한 피스들은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감각으로 재해석되었으며, 고급 캐시미어 소재의 스포츠 코트, 정교한 양면 마감 처리, 그리고 기능성을 겸비한 아우터는 조형적인 완성도를 강조했습니다.
바느질 한 땀 한 땀에 담긴 장인 정신은 타임리스한 스타일 속에 스며든 진정한 럭셔리의 가치를 보여주었습니다.
현장에는 한국 대표로 NCT 마크를 비롯해 톰 히들스턴(Tom Hiddleston), 리암 햄스워스(Liam Hemsworth), 콜맨 도밍고(Colman Domingo), 노아 슈냅(Noah Schnapp)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특히, 마크는 폴로 랄프 로렌의 핀스트라이프 더블 브레스티드 수트와 테일러드 울 코트를 착용해 클래식한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랄프 로렌은 이번 랄프 로렌 퍼플 라벨과 폴로 랄프 로렌의 2026 폴 남성 컬렉션을 통해 남성복 라이프스타일의 정수를 조명하며, 브랜드 고유의 헤리티지와 감성을 정제되고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완성도 높게 풀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