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15일(목)

"수제버거집 그 맛 그대로"... 농심, 고구마 프라이즈 스낵 '바삭츄리 고튀' 출시

농심이 수제버거 전문점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고구마 프라이즈를 스낵으로 재현한 신제품을 선보입니다.  '바삭츄리 고튀'라는 이름의 이 제품은 오는 22일 출시될 예정입니다.


바삭츄리 고튀는 조리가 까다로워 일반 소비자들이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고구마 프라이즈를 간편한 스낵 형태로 구현한 것이 특징입니다.


고구마 프라이즈는 깊고 달콤한 맛으로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지만, 복잡한 조리 과정 때문에 시중에서 쉽게 만나보기 힘든 메뉴였습니다.


제품명인 '고튀'는 '고구마튀김 모양 스낵'을 줄여서 만든 이름입니다. 농심은 이 제품을 통해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고구마 프라이즈의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진 제공 = 농심


신제품의 핵심은 이름처럼 '바삭'한 페스츄리 식감과 고구마 본연의 진한 풍미를 동시에 구현한 점입니다. 농심은 바삭하면서도 부드럽게 부서지는 독특한 식감을 위해 사출 커팅 공법을 적용했습니다. 또한 입안 가득 퍼지는 고구마의 달콤함을 그대로 담아내는 데 주력했습니다.


제품은 막대 튀김 모양으로 제작되어 보다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농심 관계자는 "바삭츄리 고튀는 고급스러운 고구마 풍미와 바삭한 식감을 구현한 제품"이라며 "트렌디한 디저트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미식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