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14일(수)

줄 서도 못 먹기 일쑤였던 두쫀쿠... CU가 대량 제작해 '이 가격'에 내놨다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가 두바이 디저트 열풍에 힘입어 누적 판매량 830만개라는 놀라운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14일 CU는 두바이 콘셉트 신제품 라인업을 추가로 선보인다고 발표했습니다.


CU는 그동안 카다이프(중동식 면)와 피스타치오 소스를 활용한 찹쌀떡, 브라우니, 마카롱 등 다양한 두바이 디저트를 출시해왔습니다. 


특히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중심으로 한 두바이 디저트 상품들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830만개라는 기록적인 판매량을 달성했습니다. 이러한 성공에 힘입어 CU는 두바이 콘셉트 상품 포트폴리오를 더욱 확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CU



'두바이 미니 수건 케이크'가 이날부터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했으며, '한입 두바이 쫀득 찰떡'과 '두바이 쫀득 초코' 등의 신제품도 단계적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CU는 두바이 콘셉트 상품 누적 판매 1000만개 돌파를 앞두고 특별 이벤트도 마련했습니다. 2월 18일까지 공식 애플리케이션 포켓CU에서 두바이 콘셉트 상품을 구매한 고객 중 5명을 추첨해 두바이 항공권(1인 2매)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BGF리테일 권유진 스낵식품팀 MD는 "편의점만의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접목해 개발한 두바이 디저트 상품들이 출시와 동시에 품절과 재입고를 지속적으로 반복할 정도로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어 추가 상품 개발에 나서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C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