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14일(수)

"지금 아니면 절대 못 먹는다"... 종가가 작정하고 내놓은 시즌 한정 별미 달큰고소 '봄동겉절이'

대상의 김치 전문 브랜드 종가가 제철 봄동을 사용한 시즌 한정 별미김치 '봄동겉절이'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14일 발표했습니다.


최근 김치 시장에서는 새로운 맛을 찾는 소비자들이 증가하면서 소비 패턴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기존 배추김치 위주의 소비에서 벗어나 제철 채소를 활용한 별미김치에 대한 수요가 확산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종가는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겨울과 봄 사이 가장 맛있는 시기의 봄동을 주재료로 한 '봄동겉절이'를 새롭게 출시합니다. 이 제품은 아삭하면서도 달큰한 맛이 특징인 별미김치로 개발되었습니다.


'봄동겉절이'는 제철 봄동을 종가만의 전문 노하우로 제조한 양념에 버무린 제품입니다. 


사진 제공 = 대상


국내산 봄동은 일반 배추와 달리 속이 노랗고 잎이 작은 것이 특징입니다. 추운 겨울 동안 당분을 축적해 달큰하고 고소한 맛과 아삭한 식감을 동시에 제공합니다.


이 제품은 바로 섭취할 경우 봄동 본연의 신선하고 달큰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으며, 약간의 숙성 과정을 거치면 시원한 감칠맛까지 경험할 수 있습니다.


따뜻한 쌀밥과의 조화는 물론, 고기 등 기름진 음식과 함께 먹으면 봄동 특유의 산뜻한 맛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종가는 봄동을 비롯해 고춧가루, 마늘 등 모든 부재료를 100% 국내산 농산물로만 엄선해 안전성을 확보했습니다. 또한 PET 타입 용기를 사용해 보관 편의성도 향상시켰습니다.


'봄동겉절이'는 현재 종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배달의민족 B마트, G마켓 등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향후 다양한 온라인 채널로 판매처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대상 K마케팅기획1팀 박관우 팀장은 "겨울부터 초봄까지 시즌 한정으로 맛볼 수 있는 별미김치 '봄동겉절이'와 함께 겨울 입맛을 깨워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앞으로도 종가만의 차별화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철 재료를 활용한 시즌 한정 별미김치를 지속 선보여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김치 맛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