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젤리 브랜드 하리보가 기존 제품과는 완전히 다른 식감의 신제품을 국내 시장에 선보입니다.
공기를 머금은 듯한 가벼운 질감이 특징인 소프트 젤리 '스퀴시(Squishy)'가 그 주인공입니다.
하리보 스퀴시는 브랜드의 대표적인 쫀득한 식감과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제품으로, 씹는 순간 입안에서 부드럽게 퍼지는 폭신한 식감을 경험할 수 있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제품의 외관 디자인 또한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데요, 한 입에 쏙 들어오는 정육면체 큐브 모양에 웃는 표정을 새겨 넣어 마치 작은 캐릭터를 보는 듯한 재미를 선사합니다.
둥글게 처리된 모서리와 말랑말랑한 촉감은 일상에서 작은 힐링을 선사합니다.
스퀴시는 한 봉지에 6가지 플레이버가 들어있어 다양한 맛을 한번에 즐길 수 있습니다. 체리, 라즈베리, 사과, 콜라, 딸기, 우유 맛으로 구성되었으며, 과일과 식물 유래 천연 색소를 사용해 건강하면서도 화려한 색감을 구현했습니다.
하리보 코리아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신제품 스퀴시는 '부드럽고 말랑하다'는 뜻의 제품명처럼, 손 끝과 입안에서 느껴지는 기분 좋은 감각을 극대화한 제품"이라며 "기존의 쫄깃한 식감의 젤리와는 또 다른 매력을 스퀴시를 통해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하리보 스퀴시는 전국 주요 편의점과 대형마트, 하리보 공식 온라인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