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10일(토)

메가MGC커피X감자밭, '춘천 감자빵' 신화 잇는다... 겨울 신메뉴 '고구마빵' 출시

대한민국 대표 커피 브랜드 메가MGC커피가 원조 춘천 감자빵으로 유명한 '감자밭'과 견고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겨울철 전략 메뉴 '고구마빵'을 8일 전국 매장에 출시했습니다.


이번 신메뉴는 지난 2021년부터 이어져 온 양사의 성공적인 협업 노하우가 집약된 결과물입니다.


메가MGC커피의 압도적인 접근성(전국 4,100여 개 매장)과 감자밭의 독보적인 제품력이 결합해 탄생한 '춘천 감자빵'은 현재 꾸준히 판매 상위권을 유지하는 스테디셀러로 안착했습니다.


사진 제공 = 메가MGC커피


메가MGC커피는 이러한 흥행 기세를 몰아 고구마를 활용한 후속작을 선보이며 겨울철 디저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새롭게 선보이는 '고구마빵'은 밀가루 대신 쌀가루를 사용해 특유의 쫀득한 식감을 극대화했으며, 속은 포슬포슬한 찐고구마로 꽉 채워 꿀고구마가 떠오르는 본연의 진한 풍미를 구현했습니다.


담백한 맛으로 사랑받은 기존 감자빵과 달리 달콤함을 한층 강조해 커피, 라떼 등 다양한 음료와 조화로운 페어링을 자랑하며 든든한 한 끼 대용식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메가MGC커피는 이번 신메뉴 출시를 기점으로 감자밭의 독창적인 브랜드 자산을 적극 활용한 통합 마케팅을 전개하며 고객 경험 강화에 나섰습니다.


단순히 외부 메뉴를 도입하는 수준을 넘어, 감자밭이 보유한 트렌디한 감성을 메가MGC커피만의 압도적인 전국 유통망과 결합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는 프로모션을 기획했습니다. 특히 고구마빵과 감자빵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감자봤구마 세트'에 1,200원의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더해 고객 실익을 높였으며, 할인비용은 가맹점 부담분이 없어 가맹점 수익 역시 챙긴 상생 프로모션으로 기획됐습니다.


또한, 메가MGC커피 고객들이 최근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북촌 감자밭 마켓(플래그십 매장)'의 공간적 가치까지 경험할 수 있도록 E쿠폰 증정 이벤트를 연계하는 등 메가MGC커피 고객을 위한 다각적인 혜택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이번 협업은 단순한 메뉴 출시를 넘어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지향하는 ESG 경영의 일환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습니다.


메가MGC커피는 세분화된 취향과 특별한 경험을 중시하는 '픽셀라이프(Pixel Life)' 트렌드에 발맞춰,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시즌 메뉴를 통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겨울 시즌 꾸준히 사랑받는 제철 식재료 고구마를 활용해 '군고구마 크림브륄레 슈페너'에 이어 이번 고구마빵까지 선보이게 됐다"며 "지난해 디저트 시장을 주도했던 트렌드를 이어받아 올겨울에도 메가MGC커피만의 달콤한 흥행 훈풍이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메가MGC커피는 앞으로도 지자체 및 사회적 기업과의 협업을 강화해 가맹점의 부담은 낮추고 고객의 경험 가치는 높이는 다양한 상생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