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이 연말연초 한파에 대비해 실내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홈카페 건강 음료 제품군을 선보였습니다.
추운 겨울철 체온 유지와 영양 보충을 동시에 할 수 있는 다양한 음료 라인업으로 구성했습니다.
이번에 제안된 제품 중 '콘푸레이크 천마차'와 '단호박 천마차'는 국내산 천마와 무지방 우유를 기본으로 제조된 건강 차 제품입니다.
콘푸레이크, 볶은 현미, 단호박 등의 재료를 추가해 한 잔만으로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80~90도의 온수 90mL에 제품 1팩을 넣으면 손쉽게 완성되며, 아침 대용식이나 겨울철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커피를 즐기는 소비자들을 위해서는 '프렌치카페 카페믹스 스테비아 산양유 단백질'을 출시했습니다.
설탕 대신 천연 감미료인 스테비아를 사용하고, 산양유 단백질과 콜라겐을 첨가해 겨울철 잦은 커피 섭취 시에도 영양을 보충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카페인에 예민한 소비자를 위한 '프렌치카페 카페믹스 스테비아 디카페인' 제품도 함께 판매하고 있습니다. 디카페인 커피 외에도 카페인 함량이 비교적 낮은 '말차에몽'을 따뜻하게 데워 마시는 것도 좋은 대안입니다.
'남양 3.4 우유맛 스틱'은 추억 속 자판기 우유 맛을 그대로 재현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제품입니다.
스틱형 포장으로 보관과 사용이 편리하며, 가정과 사무실뿐만 아니라 등산이나 캠핑 등 야외 활동에서도 따뜻한 우유를 간편하게 마실 수 있습니다. 에스프레소나 말차 등과 함께 다양한 라떼 레시피로도 활용 가능합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겨울철 한파 속에서도 실내에서 따뜻하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남양유업의 건강 음료를 중심으로 라인업을 제안했다"며 "앞으로도 계절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음료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남양유업은 지난 2024년 1월 한앤컴퍼니 체제로 전환한 이후 준법·윤리 경영을 토대로 신뢰 회복과 경영 정상화에 집중해왔습니다.
맛있는우유GT, 아이엠마더, 불가리스, 초코에몽, 17차, 테이크핏 등 핵심 제품들을 통해 시장에서의 선도적 위치를 유지하고 있으며, 뇌전증 및 희귀질환 환아를 위한 특수분유 생산·보급 등 사회적 책임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공채·경력직 채용을 동시에 진행하며 인재를 전략적으로 확보하고, 효율적인 의사결정과 업무 수행을 위한 '책임 자율경영' 및 '워크아웃' 제도를 운영 중입니다.
그 결과 2025년 3분기 기준으로 5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하며 경영 안정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