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새해를 맞아 전 카테고리에 걸친 대규모 할인 행사를 진행합니다. 지난 1월 1일부터 시작된 '고래잇 페스타'는 오는 1월 7일까지 이어지며, 신선식품부터 가전제품까지 폭넓은 상품군에서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이번 행사는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일상 소비 빈도가 높은 필수 품목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특히 신선식품 할인 혜택이 눈에 띕니다.
딸기 전품목은 행사카드로 결제할 경우 20% 할인됩니다. 대추방울 토마토 1kg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4천원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양상추는 2개 이상 구매 시 40% 할인되어 판매됩니다.
활전복 전품목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필리핀산 고산지 바나나도 2개 이상 구매 시 40% 할인됩니다.
가족 단위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패밀리 모둠초밥 30입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1만원 할인된 가격에 제공됩니다. 샐러드 4종과 샌드위치 2종은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가공식품 부문에서는 만시니 유기농 올리브오일 스틱 30포가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며, 삼림 발효미종 단팡호빵 4입은 1+1 행사로 진행됩니다.
포도씨유, 카놀라유, 해바라기유 전품목과 고추장, 쌈장, 된장 전품목, 냉동밥 20여종, 국산두부 전품목, 들기름, 참기름 전품목, 하리보와 하겐다즈 전품목 등은 2개 이상 구매 시 최대 50% 할인됩니다.
가전제품 특가도 주목할 만합니다. 쿠쿠 6인용 IH밥솥은 행사카드 결제 시 5만원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ASUS 비보북 노트북은 행사카드 결제 시 20만원 할인된 가격에 판매됩니다.
PS5 본체는 행사카드 결제 시 최대 12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세라젬, 바디프랜드, 코지마, 브람스 등 주요 브랜드 안마의자는 최대 100만원까지 할인됩니다.
바디로션, 3M 주방용품, 건전지, 멀티탭, 보쉬·미쉐린·모비스 와이퍼, 담요, 코렐·덴비·레녹스·광주요 식기류 등 필수 생활용품도 2개 이상 구매 시 최대 50% 할인됩니다.
요일별 특가 행사도 마련되었습니다. 오는 1월 3일에는 와인 전품목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하며, 오는 1월 5일에는 탄탄포크 돈삼겹살과 목심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40% 할인하고 국내산 양파 3kg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합니다.
오는 1월 6일에는 에콰도르산 달콤 바나나를 1묶음 가성비 뛰어난 가격에 제공하며, 오는 1월 7일에는 국산 바지락 1kg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합니다.
이마트 정우진 마케팅 담당은 "새해를 맞아 고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가격 혜택을 전반적으로 확대해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줄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먹거리부터 생활용품, 가전제품까지 다양한 기획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을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