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아에 이어 한국 '축구 여신'으로 떠오르고 있는 주수진 선수 일상 사진

인사이트Instagram 'joosooj._'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여자 축구를 대표하는 이민아 선수에 이어 떠오르는 한국 축구 여신 주수진 선수가 화제다.


최근 구미시민운동장 주경기장에서는 서울시청 아마조네스와 구미 스포츠토토의 '2018 WK 리그'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짧은 시간이었지만 후반 막판에 교체돼 그라운드를 종횡무진 누빈 주수진 선수는 경기 이후 많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로 떠올랐다.


머리를 바짝 묶고 그라운드에 등장한 주수진의 청순미 넘치는 비주얼에 경기장을 찾은 축구팬들은 환호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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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6살이 된 주수진은 평소 축구팬들 사이에서 수지 닮은 꼴이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축구선수 직업 특징 상 많은 시간을 뙤약볕 아래에서 운동을 하며 보내지만 그녀는 뽀얀 피부를 자랑한다.


또한 그녀는 운동복 이외에도 반다나, 셔츠, 후드티 등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멋스럽게 소화하며 남다른 패션 감각까지 갖춘 모습이다.


주수진의 일상 사진에 축구팬들은 "더 노력해서 이민아 선수처럼 크게 성공하자", "축구도 잘하는데 얼굴도 예쁘다" 등의 칭찬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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