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준, 롯데월드 통째로 빌려 20일 야간 자유이용권 선물


판타지오

 

[인사이트] 김경빈 기자 = 배우 서강준이 팬들을 위한 통 큰 이벤트를 진행한다.

 

29일 소속사 판타지오는 서강준이 다음 달 20일 '서강준의 위 라이크 투나잇(We Like 2Night)'이라는 타이틀로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강준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팬들과 보다 더 좋은 추억을 만들기 위해 국내 대표 테마파크인 '롯데월드 어드벤처'를 통째로 빌렸다.

 

그리고 팬들을 위해 공연과 스페셜 게스트들의 무대도 준비하고 있어 벌써부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에는 팬뿐만 아니라 아동복지단체 초청도 이루어질 계획이며 가족 단위로도 참여가 가능해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소속사 측은 "서강준이 팬들의 관심과 사랑에 조금이라도 보답하고자 직접 함께할 기회를 마련했다"라며 "기존과는 다른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으니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서강준의 특별 이벤트는 다음 달 20일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오후 10시 30분부터 다음날(21일) 오전 5시까지 진행되며, 이벤트 기간 동안 자유롭게 놀이기구를 탈 수 있는 혜택도 제공된다.

 

한편, 티켓은 무료며 인터파크 수수료 1천원이 부과된다.

 

김경빈 기자 kyoungbi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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