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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어둠 속에 숨은 남산 N서울타워

세계 170개국에서 진행된 한 시간동안 전등을 끄는 '어스 아워'에 서울의 랜드마크 N서울타워도 동참했다.


 

[인사이트] 나현주 기자 = 세계 170개국에서 진행된 '어스 아워' 캠페인에 서울의 랜드마크 N서울타워도 동참했다.

 

지난 19일 오후 8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지구촌 전등 끄기 행사인 '2016 어스 아워(Earth Hour)' 캠페인이 진행됐다.

 

이 시간동안 우리나라에서는 남산 N서울타워, 코엑스몰 등 주요 기업, 공공기관 등이 소등하며 캠페인을 함께 했다,

 

특히 매일 밤 빨강, 초록, 파랑의 3색 조명으로 주변을 수놓는 N서울타워도 이에 동참해 잠시 암흑 사이에 숨은 모습이 포착됐다.

 

한편 N서울타워의 조명은 미세먼지 농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공기질 정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파란색일 경우 '대기 질이 매우 좋음', 초록색일 경우 '대기질 보통', 빨간색일 경우 '대기 질이 매우 나쁨'을 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