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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을 장식한 '93년생 꽃미남' 4대 천왕

2015년 드라마나 영화 등 각종 활동을 통해 여심을 휘어잡는 꽃미모와 출중한 연기력으로 주목받은 93년생 꽃미남 4대 천왕을 소개한다.

via (좌) 서강준 페이스북, (우) 박보검 인스타그램

 

매년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나 영화를 통해 화려한 외모와 연기력으로 주목받은 연예인들이 있다.

 

아역으로 데뷔한 어떤 연예인은 무럭무럭 바람직하게 자라 '남자'의 매력을 솔솔 풍기는가 하면 어떤 연예인은 작품을 잘 만나 가려져 있던 꽃미모가 폭발하는 경우도 있다.

 

우리들의 마음을 거쳐간 남자 연예인들 중 2015년에는 유독 93년도에 태어난 남자 배우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지금부터 여심을 휘어잡는 꽃미모로 올 한해 동안 꾸준히 사랑을 받아온 93년생 대표 꽃미남 '4대 천왕'을 소개한다.

 

1. 박보검

 

화보 = K WAVE

 

via (좌) 박보검 페이스북, (우) 박보검 트위터

 

드라마와 영화는 물론, 음악프로그램 MC까지 맹활약 중인 박보검은 최근 방송가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는 인물이다.

 

현재 tvN '응답하라 1988'의 천재 바둑기사 택이 역을 맡으며 선하고 귀여운 인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그의 사진은 수많은 여성들의 '남친짤'이 되고 있다.

 

2. 유승호

 

화보 = 하이컷

 

via MBC '보고싶다'

 

'4대 천왕' 중 가장 먼저 대중에게 알려진 이는 배우 유승호다. 2000년 드라마 '가시고기'로 데뷔한 유승호는 2002년 당시 9살의 나이로 영화 '집으로'를 통해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전역 후 차기작으로 오는 30일 개봉 예정인 영화 '조선마술사'를 선택했고, 9일 방송을 시작한 드라마 '리멤버'로 또 한 번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3. 서강준

 

 

via 서강준 인스타그램

 

서강준은 드라마와 SBS 예능 프로그램 '룸메이트' 시리즈에서 꽃미모를 뽐내며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올해는 인기를 끌었던 영화 '뷰티인사이드' 마지막 장면에서 비중있게 등장했고, 이 기세를 이어 오는 2016년 방송 예정인 화제의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 주연을 맡아 그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4. 이현우

 

via 이현우 페이스북

 

화보 = 쎄씨

 

유승호와 마찬가지로 잘 자란 아역배우 중 한 명인 이현우는 오랫동안 꾸준히 사랑을 받아온 93년생 대표 꽃미남이다.

 

올해 5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연평해전'에서는 따뜻하고 배려심 넘치는 박동혁 상병 역을 맡았으며, 영화 '뷰티 인사이드'에도 잠깐 출연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김수경 기자 sookyeong@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