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으로 군대 가고 싶어요"···유아인, 오늘(22일) 5차 신검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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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건강상 문제로 병역 '등급 보류' 등급 판정을 받았던 배우 유아인이 오늘(22일) 5차 신체검사를 받는다.


22일 유아인은 병무청에서 진행하는 5차 재신체검사(재검)를 받을 예정이다.


앞서 유아인은 군 입대를 위한 신체검사에서 4차례 검사를 받았으나 골종양 진단과 어깨 부상으로 모두 7급 '등급 보류' 판정을 받았다.


골종양은 뼈에 생기는 종양을 비롯해 연골과 관절 등에 생기는 종양으로, 유아인은 골종양 양성 초기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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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수차례 현역 입대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밝힌 유아인은 오늘(22일) 다섯 번째 신체검사를 받게 됐다.


유아인은 1986년생으로 나이를 고려할 때 사실상 이번이 마지막 신체검사가 될 가능성이 높다.


신체검사 결과 신체등급 3급일 경우 현역 입영대상자이고 4급 판정은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5·6급은 병역 면제를 받게 된다.


다섯 번째 신체검사를 앞둔 유아인이 3급 이상을 받아 현역으로 입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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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오늘(15일) 군입대 위한 4차 재검 받는다확고한 군입대 의지를 보여온 배우 유아인이 오늘(15일) 4차 재검을 받는다.


유아인, 4차 재검서 '7급 판정'…5월 22일 재검 실시어깨부상으로 '병역 등급 보류'를 받았던 유아인이 병역 판정 보류에 해당하는 7급 판정을 받았다.


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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