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 17℃ 서울
  • 18 18℃ 인천
  • 17 17℃ 춘천
  • 15 15℃ 강릉
  • 17 17℃ 수원
  • 17 17℃ 청주
  • 19 19℃ 대전
  • 18 18℃ 전주
  • 20 20℃ 광주
  • 21 21℃ 대구
  • 21 21℃ 부산
  • 21 21℃ 제주

기억력+집중력 떨어졌을 때 꼭 따라 해야 할 초간단 뇌 단련법 (영상)

요즘 따라 기억력과 집중력이 떨어졌다고 느껴진다면 오늘부터 이 훈련을 시작해 보자.

인사이트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MBC '역도요정 김복주'


요즘 따라 기억력과 집중력이 떨어졌다고 느껴진다면 오늘부터 이 훈련을 시작해 보자.


신체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도 관리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만, 막상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이들이 많다.


그저 바쁘게 여러 생각을 한다고 해서 뇌를 단련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인사이트채널A '나는 몸신이다'


뇌를 건강하게 유지하면서 특히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아지게 할 수 있는 뇌 단련법을 알려주겠다.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는 집에서 두정엽을 단련할 방법이 소개됐다. 두정엽은 동작, 공간지각을 담당한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는 같은 그림이 두 개씩 있는 카드를 섞어서 뒤집어 놓은 후 같은 그림의 짝을 맞추는 게임이 도움 된다고 했다. 화투나 트럼프 카드 등을 배열한 뒤 짝을 맞추는 사천성과 같은 게임을 말한다.


이를 신경 쇠약 게임이라고 하는데, 이런 게임이 공간 지각력을 높이는 데 도움 된다고 강조했다.


인사이트채널A '나는 몸신이다'


또 뇌를 단련하는 데에는 무작정 책을 읽는 게 도움 된다고 한다. 읽는 행위가 뇌에 주는 자극은 새로운 뉴런 통로가 성장하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다. 특히 속독은 뇌가 감각적 정보를 빠르게 받아들이도록 해 큰 도움이 된다.


새로운 언어를 배울 때는 대뇌 피질이 활성화돼 장기 기억력이 높아지고 공간 개념, 감정적인 행동을 조절하는 해마가 성장해 외국어를 공부하는 것도 좋다.


요즘 스마트폰, 태블릿 등을 전자 기기 사용이 늘어나 손으로 글씨를 적는 사람이 적지만, 손글씨를 적는 것만으로도 확습과 관련된 뇌 부위를 활성화할 수 있다고 하니 사랑하는 연인, 가족, 친구들에게 손편지를 적어 보는 것도 좋겠다.


네이버 TV '나는 몸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