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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그릇 아니에요?"...일반 공기밥 8개 들어가는 가수 테이네 '밥그릇' 크기

가수 테이의 대식가 면모가 울산 본가에서 드러났다.

인사이트


시청자 깜짝 놀라게 한 테이네 '밥그릇' 크기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가수 테이의 대식가 면모가 울산 본가에서 드러났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테이와 김영혜 매니저가 울산에 있는 테이의 본가에 방문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인사이트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이미 여러 방송들을 통해 대식가 면모를 톡톡히 보여줘 온 테이. 이날 공개된 테이 집을 보니 대식가라는 말이 잘 어울렸다.


테이 집 주방에는 냉장고가 총 4대가 있었고 밥솥은 10인용을 포함해 총 3대가 있었다.


인사이트MBC '전지적 참견 시점'


스케일도 남다른 테이 어머니 음식 솜씨


음식을 하는 스케일도 남달랐다. 어머니는 50인분의 당면에 다양한 재료를 가득 넣어 잡채를 완성했고 엄청난 양의 LA갈비와 재료를 뚝딱 완성했다.


특히 테이 전용 밥그릇 크기가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인사이트MBC '전지적 참견 시점'


테이 집에서는 일반 밥그릇도 두 공기의 양이 되는데, 테이의 밥그릇은 무려 주걱으로 8번을 퍼담은 양이었다.


이에 스튜디오에서는 "대야 아니냐", "밥그릇 맞아요?" 등의 반응이 쏟아져 나왔다.


네이버 TV '전지적 참견 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