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가나에 선제골 허용...손 맞았지만 득점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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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가나에 선제골 허용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한국이 가나에 선제골을 허용했다.


28일 10시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는 H조 조별리그 한국과 가나 경기가 치러지고 있다.


이날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들은 선제적으로 가나를 몰아붙이며 위협적인 공격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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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전반전 24분 가나의 모하메드 살리수가 먼저 대한민국의 골망을 흔들었다.


모하메드 살리수는 세트피스 후 페널티박스 안 혼전 상황에서 득점포를 터트렸다.


득점 상황에서 손에 맞는 장면이 있었으나 주심은 VAR(비디오판독시스템)을 거치고도 득점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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