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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위'에 1급 발암물질이 살고 있다?"···한국 성인 절반이 감염된 세균

인사이트매스틱연구소


[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해마다 한국에서만 수천명의 생명을 앗아가는 무서운 질병 암. 암에도 종류가 여러 개 있으나, 한국인을 가장 괴롭게 하는 암은 단연 위암이다.


그렇다면 왜 한국에서는 유독 위암이 많이 발생한 것일까. 그 배경은 한국인의 식습관에 있다.


위암의 원인 헬리코박터 파일로리(Helicobacter pylori, 이하 헬리코박터)균은 입에서 입을 통해 전염되는데, 한국에서는 음식을 나눠 먹는 식문화가 발달돼 있어서다.


실제로 우리나라 성인의 약 절반이 헬리코박터균에 감염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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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코박터균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1급 발암 물질로 규정하고 있는 만큼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헬리코박터균에 감염되면 위 점막에 부착돼 계속 증식하고, 초기에는 급성 위염이 나타나거나, 속 쓰림, 트림, 구토, 지속적인 소화 불량, 복통, 원인을 알 수 없는 체중 감소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다만 일상적으로 흔하게 나타나는 증상이기 때문에 대부분 무시하거나, 원인을 잡지 않고 소화제를 복용해 긴급 처방만 할 뿐, 제대로 된 조치를 취하지 않아 병원에 내원해 검사를 받을 때는 이미 상태가 많이 악화된 경우가 대부분이다. 


전 세계적으로 한국과 일본, 중국 등에서 높은 감염률을 보이고, 유럽과 북미 등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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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이유로 헬리코박터균의 감염 경로를 알고 이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한데, 한국인의 경우 입과 입을 통해 감염될 가능성이 높다.


한국인의 전형적인 음식을 맵고 짜게 먹는 식습관, 또한 자극적인 배달 음식을 시켜 먹는 문화가 발달해 있기 때문이다.


이 같은 식습관은 위점막을 얇아지게 하여, 점막층 보호 효과를 감소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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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전문가들은 헬리코박터균 감염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철저한 개인위생과 개인관리라고 강조한다.


앞서 언급했듯이, 헬리코박터균의 감염자 중에는 무증상의 경우가 많고, 초기 증상이 일반적인 통증 정도이기 때문에 초기 치료가 쉽지 않다.


따라서 음식을 함께 먹는 식습관을 지양하고, 위에 좋은 음식과 건강기능식품으로 개인관리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매스틱에 대한 헬리코박터 항균 실험을 한 결과 99.9%가 박멸됐다는 결과가 발표된 바 있고, 뉴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슨지(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논문에서는 매스틱이 헬리코박터 파일로를 죽인다는 결과가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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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매스틱이 헬리코박터균을 완전히 박멸시키는 것이 여러 차례 증명되면서 매스틱 제품이 시중에 많이 판매되고 있다.


그리스 현지인들은 이와 같은 매스틱 추출물을 일상적으로 먹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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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매스틱 원물은 그 자체로는 딱딱하게 응고되고 검의 형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체내 흡수가 잘되는 방식으로 가공되어 출시한 제품이 '매스틱 오일'이다


매스틱을 오일로 제조한 제품은 다른 첨가물을 최소한으로 첨가한 천연 매스틱으로 매스틱 함량을 최고로 높인 제품으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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