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 유리병에 로고 콕 박혀 역대급 심플함으로 인기 폭발 중인 스타벅스 신상 썸머 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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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MD 맛집'이라 소문난 스타벅스가 또 한 번 역대급 비주얼의 유리병을 출시했다.


바로 투명한 유리컵에 스타벅스 로고를 콕 박은 세련된 느낌의 썸머 보틀이다.


음료를 넣으면 더 빛을 발하는 영롱한 비주얼로 출시되자마자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한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푸디타이완(foodytw)'은 중국 스타벅스가 출시한 둥근 유리 물병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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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가 올여름 출시한 새로운 원형 유리병은 투명한 듯 반투명한 효과가 있는 유리에 은색의 뚜껑 조합으로 디자인됐다.


검은색의 스타벅스 사이렌 로고를 제외하면 아무런 장식이 없다. 하지만 오히려 이런 단순한 디자인이 많은 사람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심플한 디자인 덕분에 내용물을 그대로 볼 수 있어 마시는 재미도 확 끌어올려 준다.


사용해본 이들에 따르면 반투명한 디자인 덕분에 안에 무엇이 들었는지 내용물을 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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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말 모양의 유리병 홀더도 함께 세트로 제공돼 언제든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대부분의 사람이 매장 컵을 사용하기 꺼리는 요즘,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썸머 보틀로 음료를 즐기는 것은 어떨까.


한편 알려진 바에 따르면 해당 콜드컵은 현재 스타벅스 중국 매장에서만 판매되고 있으며 국내 출시 소식은 아직 전해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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