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일)은 짭쪼롬한 육포에 시원한 맥주 한 캔 원샷하는 '육포데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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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오늘 하루도 합법적으로 쫄깃한 육포 한 조각에 시원한 맥주 한 캔을 원샷해야만 하는 이유가 생겼다.


지난 1일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6월 4일 '육포데이'를 맞아 장흥 토요시장에서 '소비자와 함께하는 한우·한돈 육포 나눔 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앞서 '육포데이'는 숫자 6의 '육'과 4의 'Four(포)' 발음을 조합해 만든 날로, 전남농협이 최초로 마케팅을 실시해 올해로 8주년을 맞았다.


다양한 육포 중에서도 더욱더 쫄깃한 육질과 고소한 풍미를 가진 '한우 육포'는 성인들의 술안주나 아이들의 간식거리로도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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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역시 육포데이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육포데이 행사와 관련해 김석기 본부장은 "장흥 한우·한돈 육포는 국내산 원료 육만을 사용하였고, 한우 우둔살이나 한돈 등심과 같은 저지방 고단백 부위를 원물 그대로 가공해 만든 우수한 제품"이라고 자부했다.


이어 "수험생과 아이들 간식은 물론 레저식품으로 인기가 많은 육포를 많이 애용해 달라"고 부탁했다.


무더위가 시작된 요즘 짭쪼롬한 육포와 딱 어울리는 맥주 한 캔으로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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