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에서 만난 인스타 여신 실물을 본 남성 팬은 곧바로 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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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고명훈 기자 = 완벽한 S라인으로 남심을 저격하던 '헬스장 여신'의 실물 사진이 공개됐다.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마자 그녀의 많은 팬은 큰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과연 어떤 모습을 하고 있었을까.


최근 각종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헬스장에서 찍힌 한 여성의 사진 몇 장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주 관능적인 몸매를 가진 여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거울 셀카를 찍으며 모두가 우러러보는 자신의 몸매를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있다.


인사이트Twitter 'Onebt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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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여성을 찍은 다른 사람의 카메라 속 사진에는 전혀 다른 느낌을 자아내는 여성이 등장한다.


볼륨감 넘치던 몸매는 어디 간데없고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여성만이 있을 뿐이다. 통통한 몸매가 위의 여성의 몸매와는 달라 보인다.


하얀 상의와 푸른색 하의에 검은 모자까지 같은 옷차림으로 보아 두 사진의 여성은 동일 인물이 맞는 듯하다.


인사이트Twitter 'Onebtcer'


사진 각도를 봤을 때 무보정된 사진은 누군가 몰래 그녀를 찍은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사진들은 SNS에 퍼지면서 무보정 사진이 공개되자 실망했다는 팬들이 줄을 이었다.


다만 허락 없이 상대의 사진을 찍고 SNS 등 인터넷에 올리는 행위는 초상권 침해에 해당돼 마땅한 처벌을 받게 된다.


사진 이용 목적과 침해 정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통상 30만 원 정도의 벌금을 내야 하니 주의해야 한다.


한편 해당 사진 속 여성이 이에 대해 어떻게 조치했는지는 아직 알려진 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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