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군기 꽉 잡힌 아기 경찰견들의 '첫 출근' 모습 (사진 1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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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경찰견'이 된 강아지들의 군기가 바짝 들어 더 귀여운 첫 출근 모습이 공개돼 보는 이들의 심장을 녹여버린다.


사진 속 강아지는 대만 신베이 시에 있는 신베이 경찰서로 첫 출근한 아기 경찰견의 실제 모습으로, 중국 CGTN 뉴스에서 공개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경찰차 위에는 경찰견이라는 직함이 무색할만큼 너무 작고 어린 강아지가 놓여 있다.


이 강아지는 인제 막 경찰견으로 채용된 '신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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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근 날 아기 강아지는 선배 경찰견이 입는 조끼를 미리 입어보는 등 기념사진 촬영도 마쳤다.


이 강아지들은 앞으로 경찰견이 되기 위한 체계적인 훈련을 받게 된다.


몇 달이 지나면 이 강아지들은 마약 탐지, 실종된 사람 찾기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경찰견들은 범죄 현장에서 사람이 놓칠 수 있는 각종 냄새 증거물을 수색하는 체취증거 검색기법을 배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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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취증거견은 인간(약 500만개)의 44배 수준인 약 2억∼3억개의 후각세포를 갖고 있다. 


이에 경찰은 사람이 주로 하던 기존의 수색 방식에서 탈피해 용의자와 증거물, 실종자나 시신을 찾는 데 체취증거견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한편, 경찰견이 되기 위해 훈련 받는 꿈나무 경찰견들의 모습 역시 보어드판다 등 해외 온라인 미디어에 공개돼 많은 누리꾼들의 관심과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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