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ENTED BY IWC 샤프하우젠

알베르토 몬디가 '픽'한 럭셔리 명품 시계 'IWC 포르토피노'

인사이트IWC 샤프하우젠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가 시계 공학 브랜드 IWC 샤프하우젠 여성 신제품 런칭 기념 행사에 참석했다.


20일 시계 공학 브랜드 IWC 샤프하우젠은 여성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알베르토 몬디가 현대백화점 판교점 IWC 부티크에서 토크쇼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현대 판교 부티크의 안락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토크쇼에서 알베르토 몬디는 고객들과 함께 이탈리아와 관련된 담소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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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행사는 IWC 샤프하우젠의 시그니처 라인인 포르토피노의 새로운 여성 신제품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34 시리즈' 출시를 기념하려고 마련됐다.


이를 위해 IWC 샤프하우젠은 이탈리아의 대표 휴양 도시 포르토피노의 여유로운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젤라또 부스를 준비하고, 고객들이 직접 신제품을 경험하고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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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판교점 IWC 부티크에서 만날 수 있는 이번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34 컬렉션은 IWC 샤프하우젠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34mm 직경의 타임피스로 여성들의 손목에 완벽한 착용감과 우아함을 선사한다.


이탈리아 럭셔리 휴양지 '포르토피노'의 우아하고 여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담아낸 포르토피노 34 컬렉션은 클래식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부터 18캐럿 레드 골드로 제작된 케이스 그리고 눈부시게 빛나는 92개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18캐럿 레드 골드 케이스로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밀라노 매쉬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 또는 라즈베리 핑크, 블루, 그린, 오베르진, 버건디 등 12가지 다채로운 컬러의 스트랩을 활용한 스타일링이 가능해 많은 여성 고객들의 관심과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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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올가을 우아함과 럭셔리한 분위기를 완성하고 싶은 사람들을 해당 행사장을 찾아 IWC 샤프하우젠 포르토피노 신제품도 살펴보고, 젤라또도 먹어보는 것은 어떨까.


한편 IWC 샤프하우젠은 여성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29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 1층 열린 광장에서 재고 소진 시까지 젤라또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라, 많은 이들의 방문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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