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에 '24만원'인데 예약 밀려 있는 5성급 '한옥 호텔' 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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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한국에 방문한 외국인들이 한 번쯤은 꼭 묵고 싶어 하는 호텔이 있다. 


바로 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이다.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의 모습은 한마디로 아름답다. 고풍적인 한옥 건축물 뒤로 높은 마천루가 솟아나 있어 오묘한 조화를 이룬다. 


여기에 따스한 불빛들이 더해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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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원재 앰배서더 인천'은 30개의 객실과 한식당, 넓은 야외 마당 들을 갖춘 5성급 한옥 호텔이다. 호텔 건물은 한국을 대표하는 명장들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이곳에는 한복 입기, 전통놀이 체험 등 다양한 전통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서비스가 준비돼 있다. 또한 주변에 송도 센트럴파크를 비롯하여 쇼핑센터, 아울렛, 공연장 등 관광 시설도 다양하다.


이러한 까닭에 많은 외국인에게 인기가 많다. 


이들에게 경원재는 한국의 미를 몸소 느끼고 체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인천국제공항, 서울과 거리도 가까워 여행하기 안성맞춤인 호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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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호텔 예약 사이트 기준 디럭스룸(3인용) 1박에 23만 6천 원 정도다. 다소 비싸게 느껴질 수도 있으나 여름철이면 호캉스를 즐기려 예약을 서두르는 사람이 많다.


도심과 가까운 곳에서 고즈넉한 분위기를 느끼며 편안하고 럭셔리한 휴식을 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사극 속 주인공이 될 수 있는 한옥 호텔. 연인과 로맨틱한 여행을 꿈꾸고 있다면 경원재를 기억하고 있는 게 도움이 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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