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ENTED BY 폴햄

한국 토종 기업의 재조명, 가성비甲 '폴햄'의 신상 '프리미엄 구스다운'

인사이트(주)에이션패션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일본 정부의 보복성 수출 규제로 시작된 일본 제품 불매 운동이 날로 확산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우수한 품질력에다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춘 국내 캐주얼 의류 브랜드 '폴햄'에 많은 이목이 쏠렸다.


폴햄은 신성통상의 '탑텐'과 함께 자사 소싱력을 통해 질 좋은 옷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는 한국 토종 패션 브랜드다.


그동안 일본 SPA 브랜드 유니클로에 집중됐던 국내 소비자들의 관심이 차츰 멀어지면서 자연스럽게 내수 패션 브랜드에 관심이 집중된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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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캐주얼 의류 브랜드 폴햄은 소비자들의 기대감을 충족시켜줄 19FW 버전 구스다운을 저렴한 가격에 역시즌 선 판매한다고 밝혔다.


바로 품질 좋은 프리미엄 구스 다운 충전재를 활용한 알래스카 에어(Alaska Air)와 에어플러스(Air Plus) 경량베스트가 바로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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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알레스카 에어'는 무게가 0.96kg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극강의 가벼움으로 '노트북 보다 가벼운 다운'이라는 타이틀이 완벽하게 어울리는 헤비다운인 셈이다.


해당 제품은 겨울철 한파를 대비한 롱 기장과 트렌드를 반영한 숏 기장 두 가지 스타일로 준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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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플러스 경량 베스트'는 시즌에 관계 없이 사계절 용으로 스타일링 매칭 가능해 남녀노소 누구나 입어도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다.


이번 역시즌 선 판매는 질 좋은 제품을 시기에 상관 없이 구매하길 희망하는 소비자가 많다는 점을 반영해 기획됐다.


그런 만큼 할인율도 높다. 알래스카 에어 롱다운은 원가 27만 9천 원보다 29% 저렴한 19만 9천 원에, 알래스카 에어 숏다운 푸퍼는 19만 9천 원에서 할인율 25%를 적용한 14만 9천 원에 구매할 수 있다.


에어플러스 경량 베스트의 경우 원가가 6만 9,900원이나 역시즌 선 판매 기간 중 구매하면 2만 9,900원으로 57% 할인된 가격에 득템 가능하다.


이밖에도 폴햄 제품에 관심을 가져야 할 이유는 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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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유니클로에 갇혀 조명받지 못하던 국내 패션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폴햄 역시 저렴한 가격 뿐 아니라 '좋은 품질'로 재조명 받고 있기 때문.


이번에 출시되는 폴햄의 알래스카 에어와 에어플러스 경량 베스트도 이런 기대를 충족시켜 줄만한 품질력을 갖췄다.


그러니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기 전 저렴한 가격에 품질까지 좋은 폴햄의 신제품을 만나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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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제품은 무신사와 폴햄 온라인 공식몰,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폴햄은 이번 신제품 모델로 아이돌 차은우와 배우 김보라를 선정해 또 한 번 눈길을 끌었다.


보는 순간 입가에 미소가 번지는 '얼굴 천재' 차은우와 김보라의 비주얼 캐미를 보는 것도 이번 시즌 폴햄 제품을 맞이하는 또 하나의 재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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