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 후 안경 쓰고 '범생이 스타일' 된(?) 고경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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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고경표가 육군 현역 입대 후 귀여운 '범생이'로 완벽 변신했다.


최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는 훈련소 입소 3주 차인 배우 고경표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군복을 입고 군기가 바짝 든 채 '정 자세'를 유지하는 그의 모습이 담겼다.


화려한 메이크업과 슈트를 벗고 안경을 쓴 그의 맨얼굴은 영락없는 20대 청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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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진들을 통해서도 군인 고경표의 근황을 만나 볼 수 있었다.


그는 진지한 표정으로 교육을 받거나 군가 수첩을 들고 열심히 군가를 부르고 있었다.


신중한 표정으로 총기 정비에 집중하는 모습 또한 발견됐다. 그의 총기에는 훈련 번호 226번이 붙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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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표는 지난달 21일 비공개로 강원도 삼척의 23사단 신병 교육대대에 입소했다.


고경표는 입대하기 전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지만, 그동안 배우 고경표로서 인간 고경표로서 더욱 성장해서 돌아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전한 바 있다.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하고 있는 '226번 훈련병' 고경표는 오는 2020년 2월 20일 전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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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SBS '질투의 화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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