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4시에 귀국하면서 '미모 열일'하는 레드벨벳 아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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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새벽에도 열일하는 걸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의 미모가 누리꾼들 사이서 화제다.


4일 우리 예술단은 오전 2시 52분 이스타항공 여객기 편으로 평양 순안공항을 출발해 오전 3시 40분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새벽 귀국에 공연을 마치고 온 터라 예술단 모두 지친 기색이 역력했지만 포토라인 앞에서 만큼은 밝은 모습으로 기념촬영에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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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의 미모가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단정한 수트 차림의 아이린은 하얀 얼굴과 빨간 입술로 인형같은 비주얼을 자랑한다.


새벽 일정을 소화하다보면 초췌해지기 마련이지만 아이린의 미모는 여전히 빛이 나는 모습이다.


특히 아이린의 작은 얼굴과 큰 눈, 오똑한 콧날이 우월한 외모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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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이린이 속한 레드벨벳은 방북 예술단에 유일한 걸그룹으로 참석해 '빨간맛'과 '배드보이'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예술단은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단장을 맡고 가수 겸 작곡가 윤상이 공연 예술감독을 맡았다.


이들과 함께 조용필·이선희·최진희·윤도현밴드·백지영·레드벨벳·정인·서현·알리·강산에·김광민 등 총 11팀의 가수들, 태권도 시범단·공연 스태프·기자단·정부지원 인력까지 186명으로 구성됐다.


인사이트뉴스1


김한솔 기자 hansol@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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