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과 열애 직전 마지막 팬 미팅에 '깜짝 게스트' 출연한 정소민

인사이트Instagram 'menexinohs'


[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배우 정소민과 이준의 열애 사실이 공개되며 이준의 마지막 팬 미팅에 정소민이 참석했다는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1일 배우 정소민과 가수 겸 배우 이준 측은 두 사람이 지난해 10월부터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신병휴가 기간이었던 이준이 판교의 한 백화점에서 정소민과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일부 매체에 포착됐다.


KBS 2TV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극 중 연예인과 매니저, 이복남매로서 이뤄지기 힘들지만 결국 사랑의 결실을 맺은 커플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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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 2TV '아버지가 이상해'


촬영 중에도 현실 커플만큼이나 잘 어울리는 두 사람의 모습에 당시에도 사귀는 것이 아니냐는 의심의 눈초리가 쏟아지기도 했다.


하지만 이전까지는 확인되지 않았고 이준은 10월 24일 8사단으로 입대했다.


이준과 정소민의 열애 소식이 뒤늦게 전해지자 9월 말 드라마 종료 직후이자 입대 직전 열린 이준의 팬미팅에서 민진웅과 함께 특별게스트로 출연한 정소민의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9월 30일 배우 민진웅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이준의 팬미팅 현장에 게스트로 등장한 정소민과 민진웅의 모습이 공개됐다. 


현장 사진 속에는 이준이 가운데 앉아 이들과 함께했다.


인사이트Instagram 'somin_jj'


지난해 10월 두 사람이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는 소속사 공식 입장으로 보아 당시는 이준과 정소민이 연인으로 발전하기 직전인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최근에도 정소민은 엑스포츠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아이해' 배우들이 모여 (이준의) 면회를 다녀올 것"이라고 이준에 대한 애정을 은연중에 드러내기도 했다.


미묘한 기류를 흘리던 두 사람은 결국 새해 첫날 열애설이 불거졌고 소속사 양측은 두 사람이 연인으로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이를 시인했다.


'아버지가 이상해' 이준♥정소민 열애 중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이준, 정소민 커플이 핑크빛 사랑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소현 기자 sohyu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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