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07일(토)

하트로 가려도 보이는 아빠 얼굴...이다인이 공개한 딸의 '이승기 보조개'

얼굴은 하트로 가렸지만 웃을 때 드러나는 보조개까지 숨겨지지는 않았다. 배우 이다인이 공개한 가족사진에서 아빠 이승기를 닮은 딸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이다인은 5일 자신의 SNS에 두 아이와 함께 보낸 생일과 일상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아이들을 곁에 두고 환하게 웃는 이다인의 모습이 담겼다.


이다인은 하트 모양으로 아이들의 얼굴을 가렸다. 그 사이로 웃고 있는 딸의 볼에 보조개가 드러났다. 이승기의 보조개를 떠올리게 하는 모습에 “유전자는 못 속인다”, “이승기 보조개와 똑같다”는 반응이 나왔다.


이다인 인스타그램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딸에게 책을 읽어주는 이승기의 모습도 담겼다. 이승기는 딸의 손을 꼭 잡은 채 책을 읽어주며 시간을 보냈다.


이승기와 이다인은 2023년 결혼해 이듬해 첫딸을 얻었다. 올해 7월에는 둘째 아들을 품에 안으며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이다인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