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의 극적인 체중 감량 성과가 새삼 화제다. 37kg을 감량한 신동은 예전과 완전히 다른 V라인 턱선과 작아진 얼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테오'의 웹예능 '살롱드립'이 공개한 다음 회 예고편에서 신동과 방송인 장동민의 만남이 예고됐다.
영상 속 신동은 갈색 니트 위에 흰 셔츠를 걸쳐 입고 짧게 정돈한 헤어스타일로 모습을 드러냈다. 다이어트 전과 비교해 확연히 갸름해진 페이스라인과 선명하게 드러난 턱선이 시선을 끌었다.
특히 장동민과 나란히 화면에 잡힌 장면에서는 두 사람의 얼굴 크기가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나 놀라움을 자아냈다. 체중 감량 후 신동의 달라진 외모 변화가 고스란히 드러난 순간이었다.
신동은 앞서 비만 치료제 위고비를 활용한 다이어트를 시도했으나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해 중단한 경험을 털어놓은 바 있다. 이후 그는 생활 방식 전반을 개선하는 다이어트 방법으로 전환했고, 약 5개월이라는 기간 동안 무려 37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