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04일(수)

전진♥류이서, 유산 아픔 딛고 결혼 6주년 리마인드 웨딩 공개

그룹 신화의 전진과 아내 류이서가 유산이라는 큰 아픔을 함께 견뎌내고 결혼 6주년을 기념하는 리마인드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류이서는 오늘(1일) 자신의 SNS를 통해 "특이하게 6주년에 리마인드 웨딩, 히히, 너무 고마워요, 예쁘게 담아준 사진 영상이 너무 많아 열심히 다 올려볼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각각 단아한 레이스 드레스와 면사포, 깔끔한 턱시도를 차려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서로를 바라보며 환하게 미소 짓거나 얼굴을 밀착한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하는 등 변함없는 부부애를 드러냈다.


류이서 인스타그램


지난 2020년 백년가약을 맺은 두 사람은 올해 4월, 결혼 6년 만에 시험관 시술로 2세 준비에 나선 근황을 알렸다. 그러나 류이서는 지난달 자신의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에서 임신 7주 차에 겪은 유산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샀다. 부부는 깊은 슬픔을 딛고 서로의 곁을 지키며 다시 한번 사랑을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