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수)

"셀카 왤케 못 찍어졌냐" 태연이 올린 셀카 사진에 팬들 동공지진

소녀시대 태연이 독특한 셀카를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지난 26일 태연은 개인 SNS를 통해 "셀카 왤케 못찍어졌냐"라는 글과 함께 셀카 여러 장을 게시했다. 그는 자신의 셀카 실력에 대해 자책하는 모습을 보이며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태연은 화이트 셔츠와 블랙 카디건을 조합한 스타일링으로 등장했다. 그는 짧게 자른 단발머리에 큰 안경을 착용해 시크하면서도 지적인 이미지를 완성했다.


태연 인스타그램


태연은 이번 셀카에서 평소와 다른 촬영 방식을 시도했다. 카메라를 아래에서 위로 향하게 하거나 얼굴에 바짝 붙여 찍는 등 색다른 각도의 사진들을 선보였다. 조명과 앵글에 따라 다소 어색하게 나온 컷들도 가감 없이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태연은 자신이 찍은 셀카에 만족하지 못한 듯 아쉬움을 표현했다. 팬들은 태연의 외모를 칭찬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고, 장난스러운 댓글들로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팬들은 "그래도 김태연인데 뭐 어때", "언니 내가 찍어줄게", "눈썹 어디 갔어?", "예쁘기만 하구만", "탱구 is 뭔들", "언니 외모가 이쁜데 못 찍었겠냐고", "설국열차...?", "그대로 예뻐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다채로운 반응을 쏟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