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아웃도어 기술력에 이탈리아의 세련된 디자인 감각을 결합한 프리미엄 캡슐 컬렉션 ‘노스페이스 스튜디오 에디션(TNF STUDIO EDITION)’을 출시했다.
이번 컬렉션은 이탈리아 리미니(Rimini) 지역의 하이엔드 의류 제작 전문 스튜디오와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노스페이스 특유의 기능적 설계에 이탈리아의 정교한 입체 패턴 메이킹과 테일러링 기술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대표 기능성 소재인 '드라이벤트(DRYVENT)'와 '리사이클 울 충전재'를 적극 활용해 도시적인 스타일과 유러피안 감성을 아우르는 어반 테크웨어를 구현했다.
주요 라인업인 ‘여성용 스트라타 트렌치 코트’는 여유로운 루즈핏과 긴 기장으로 체형 제약 없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절제된 실루엣과 세련된 디자인을 갖춰 출퇴근길은 물론 일상에서도 폭넓게 활용 가능하며, 생활 방수 기능을 더해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색상은 자바와 블랙 2가지로 구성됐다.
함께 선보인 ‘여성용 스트라타 자켓’은 힙을 덮는 기장감과 자연스러운 실루엣이 돋보이며, 탈부착 가능한 하이넥 디자인과 허리 조절 기능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올리브 나이트, 블랙 2종) ‘남성용 스트라타 자켓’은 후드 일체형 디자인을 적용해 깔끔하고 단정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포근한 착용감을 강조한 플리스 라인업도 눈길을 끈다. ‘여성용 소피체 플리스 자켓’은 부드러운 텍스처와 후드 일체형 디자인, 여유로운 핏의 세미 크롭 기장이 특징이다. 뒷 밑단과 핸드 포켓 입구의 플리츠 디테일로 입체감을 더했으며, 리사이클 울 충전재를 적용해 가치소비 트렌드를 반영했다. 셔킷 스타일의 ‘남성용 소피체 플리스 자켓’ 역시 리사이클 울 충전재를 적용해 보온성과 수분 조절 능력을 높였으며, 다채로운 포켓 구성으로 수납 편의성을 강화했다.
겨울철 필수 아이템인 다운 자켓 라인업도 알차게 준비됐다. ‘여성용 노바라 다운 파카’는 윤리적 다운 인증(RDS)을 받은 덕 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가볍고 뛰어난 보온성을 자랑한다. A라인 실루엣과 2-WAY 지퍼, 소매 끝 립(Rib) 소재 등을 적용해 스타일과 방한 기능을 동시에 잡았다. 아울러 크롭 기장의 ‘여성용 노바라 다운 자켓’과 레이어드가 용이한 ‘여성용 노바라 다운 베스트’도 함께 선보여 취향에 맞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영원아웃도어 성가은 사장은 "노스페이스 스튜디오 에디션은 제한된 생산과 유통을 통해 희소성과 특별함을 높임으로써 단순한 시즌 상품을 넘어 소장 가치가 높은 프리미엄 컬렉션으로 탄생됐다"며 "일상에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로 연출하기 좋은 노스페이스 스튜디오 에디션과 함께 한층 세련된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