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목)

특검 조사 받던 선관위 직원, 사망

이태한 특검팀 조사를 받던 중앙선관위 직원이 사망했다.


21일 연합뉴스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소속 40대 남성 A씨가 21일 오전 7시 6분경 경기 화성시 봉담읍의 한 아파트에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A씨는 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팀의 조사 대상으로 최근까지 수사를 받아온 것으로 파악됐다. 


사망 현장에는 A씨가 남긴 유서가 남겨졌던 것으로 알려졌고, 수사 과정에서 겪은 억울함을 호소하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사진 / 인사이트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같은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109 또는 SNS상담 마들랜(www.129.go.kr/109/etc/madlan)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