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가 전개하는 MLB키즈가 겨울 아우터 스타일링부터 아이돌 메이크오버까지 체험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아이들이 직접 겨울 패션을 연출하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21일 MLB키즈는 26FW 시즌을 맞아 체험형 윈터 릴레이 팝업 'MY WINTER DEBUT'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은 '이번 겨울, MLB키즈와 함께하는 나만의 스테이지'를 주제로 아이들이 개성과 스타일을 표현하고 특별한 데뷔 순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팝업은 스타필드 수원에서 시작해 오는 12월 1일까지 총 3개 지점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스타필드 수원(10월 20일~11월 3일)을 시작으로 롯데백화점 동탄(11월 4~17일), 현대백화점 킨텍스(11월 18일~12월 1일)에서 각각 약 2주간 진행된다.
현장에는 올겨울 주력 아우터인 숏다운·미드다운·롱다운을 비롯해 신발과 모자 등 MLB키즈의 겨울 아이템을 직접 착용해 볼 수 있는 스타일링 공간이 마련됐다.
완성한 스타일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포토존과 아이돌 댄스 클래스 응모 이벤트도 운영한다. MLB키즈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이니셜 키링을 직접 만드는 DIY 체험도 제공한다.
특히 매주 토요일에는 아이돌 데뷔를 주제로 한 메이크오버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전문 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참여해 아이들이 평소 꿈꿔온 아이돌 스타일링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패션과 뷰티를 결합한 체험을 통해 브랜드와 고객 간 접점을 넓힌다는 취지다.
MLB키즈 관계자는 "이번 팝업은 아이들이 MLB키즈의 다채로운 윈터 다운 컬렉션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만의 개성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하고자 기획했다"며 "전문 메이크오버와 스타일링 체험 등 풍성한 즐길 거리를 통해 아이들과 가족 고객 모두가 MLB키즈만의 트렌디한 겨울 매력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