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목)

정은지, 화이트 드레스로 '반전 우아미'... 어깨선·쇄골 라인 시선강탈

정은지가 서울드라마어워즈 2026 시상식에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참석해 우아하고 성숙한 분위기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지난 8일 정은지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시상식 참석 현장을 공개했다. 그는 이날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된 '서울드라마어워즈 2026'에 시상자 자격으로 함께했다.


정은지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정은지는 은은한 광택감이 돋보이는 화이트 튜브톱 드레스를 착용하고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어깨 라인을 과감하게 노출한 디자인과 몸의 라인을 따라 자연스럽게 흐르는 실루엣이 조화를 이루며 고급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다.


그는 군살 하나 없이 매끄럽게 빛나는 어깨선과 뚜렷하게 드러난 쇄골 라인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허리 부분을 감싸는 드레이핑 디테일은 정은지의 늘씬한 몸매를 한층 부각시키는 효과를 냈다.


여기에 머리를 깔끔하게 올린 업스타일과 길게 늘어지는 귀걸이를 더해 우아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평소 보여주던 밝고 활달한 이미지와 대비되는 성숙하고 매혹적인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정은지 인스타그램


정은지는 카메라를 향해 잔잔한 미소를 띠거나 환한 웃음을 지으며 자신만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시상식 준비 과정에서 헤어 스타일링을 받으며 거울 셀카를 찍는 장면까지 공개하며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담아냈다.


한편 정은지는 올해 8월 다섯 번째 미니 앨범 'Summer, I'를 선보였고, 9월에는 솔로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에이핑크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데뷔 15주년을 맞아 아시아 투어를 성공리에 완주했으며, 팬송 '15th Season(피프틴스 시즌)'도 발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