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목)

'창립 63주년' 광동제약 최성원 회장 "내실경영·사회적 책임 강화"

광동제약이 창립 63주년을 맞아 내실경영과 사회적 책임을 핵심으로 장기 성장 기반을 다지겠다고 밝혔다.


19일 광동제약은 최성원 비전총괄 대표이사 회장, 박상영 경영총괄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계열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기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최성원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제약기업의 전문성과 내실을 기반으로 한 사회적 책임 완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최성원 광동제약 회장 / 사진 제공 = 광동제약


최 회장은 "제약기업으로서의 전문성과 탄탄한 내실을 바탕으로 사회적 책임을 완수하는 기업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63년간 이어온 도전과 혁신의 역사를 발판 삼아 각자의 자리에서 미래를 향해 함께 나아가자"고 덧붙였다.


기념식에서는 임직원 포상식도 함께 진행됐다. 박상영 사장은 우수한 성과를 낸 임직원에게 수여하는 '우수 광동인상'을 비롯해 '좋은 동료상', '장기근속상', '핵심가치 포상' 등 각 부문에서 총 160여명의 수상자에게 직접 상패를 전달하며 수상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광동제약은 63년간 쌓아온 경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장기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사진 제공 = 광동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