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목)

'돌싱3' 유현철♥'나솔' 10기 옥순, 파경 위기 극복…혼인신고 3년 만에 결혼식

'돌싱글즈3' 출신 유현철과 '나는 솔로' 10기 옥순(김슬기) 부부가 혼인신고 3년 만에 공식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 19일 유현철과 옥순은 자신들의 SNS 계정에 "오는 10월 24일 혼인신고를 한 지 3년 만에 결혼식을 올린다"고 알렸다.


두 사람은 "이미 가정을 이루고 아이들과 생활하고 있었지만, 소중한 사람들에게 결혼을 알리고 축복받는 자리를 갖고 싶은 바람이 늘 있었다"고 결혼식을 준비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10기 옥순 인스타그램


이들은 "함께 걸어온 시간을 기념하고 소중한 분들과 기쁨을 나누고 싶은 마음으로 조심스럽게 결혼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네 식구가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공개된 웨딩 화보에는 유현철과 옥순의 달콤한 투샷과 함께 두 자녀가 함께한 가족 사진도 담겼다. 네 식구가 함께 웃는 화목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10기 옥순 인스타그램


유현철과 옥순은 2022년 각각 자녀 1명씩을 둔 상태에서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이후 혼인신고를 통해 재혼에 골인했으나 한때 파경 위기를 겪기도 했다. 그러나 이를 극복하고 이번 결혼식을 통해 더욱 단단해진 사랑을 보여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