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8일(일)

조세호 아내, GD에게 받은 '고가 선물' 자랑... "지디 오빠" 외쳤다

슈퍼모델 출신 방송인 조세호의 아내 정수지가 남편과 빅뱅 지드래곤(GD)의 친분을 다시금 드러냈다.


정수지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아 별이 빛나는 이밤 가슴속 떨리는 이맘 별이 빛나는 이밤 가슴속 떨리는 이맘 별이 빛나는 이밤 가슴속 떨리는 이맘 아아 별이 빛나는 이밤 가슴속 떨리는 이맘 별이 빛나는 이밤 가슴속 떨리는 이맘 별이 빛나는 이밤 가슴속 떨리는 이맘"이라는 글을 남기며 영상 한 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조세호가 대형 봉투를 손에 든 채 집으로 들어오는 장면이 담겼다. 조세호는 정수지에게 봉투를 전달했고, 정수지는 "향수 선물이 왔다"라며 반응했다.


정수지 인스타그램


정수지가 받은 향수는 지드래곤이 론칭한 브랜드와 협업해 제작된 제품이었다. 이를 본 정수지는 "지디 오빠"라고 말하며 환한 표정을 지었다.


앞서 정수지는 지난 14일에도 조세호와 지드래곤을 소재로 한 게시물을 업로드한 바 있다. 그는 "본인보다 제가 더 간절한 그의 지드래곤화"라는 문구와 함께 조세호의 얼굴에 지드래곤의 몸을 합성한 AI 생성 영상을 올렸다.


한편 정수지는 지난 11일 '조세호 발각시 계폭'이라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하고 조세호가 나오는 영상들을 지속적으로 게시하고 있다. 이 계정은 18일 기준 일주일간 12개의 게시물이 올라왔으며, 팔로워 수는 5000명을 넘어섰다.


조세호는 작년 말 조직폭력배 중 한 명과 친분이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조폭 연루설' 논란에 휘말렸다.


이로 인해 조세호는 당시 출연하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KBS 2TV '1박 2일' 등의 프로그램에서 모두 하차했다. 현재 그는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에만 출연하고 있다.


정수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