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금)

조혜련, 독실한 기독교 신자라더니 책까지 집필... "이단 나오지 않길"

방송인 조혜련이 자신의 SNS를 통해 요한계시록을 다룬 기독교 신앙서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그림 118장이 수록된 304페이지 분량이다.


16일 조혜련은 자신의 SNS를 통해 신간 소식을 전했다. 그는 "모두 어려워하는 요한계시록을 그림 118장을 이정준 작가님이 그리고 제가 글을 써서 만들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에 출간한 책에 대해 "조혜련의 잘 보이는 성경이야기 크기로 304페이지"라며 "인터넷 어디든 살 수 있다"고 소개했다. 


조혜련 인스타그램


이어 "하나님이 하게 하셨다. 감사하다"며 "이제 이 책을 통하여 요한계시록 가지고 이단이 나오지 않기를 기도한다"고 집필 의도를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혜련이 집필한 기독교 서적 세 권이 놓여 있었다. 특히 영어버전까지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혜련은 2012년 전 남편과 이혼 후 2014년 2살 연하인 공연 제작자 고요셉 씨와 재혼했다. 현재 1남 1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