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금)

제시카, 포토부스 사진에 "시간이 멈췄나"... 데뷔초 청순미 그대로

가수 제시카가 포토 부스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지난 15일 제시카는 자신의 SNS 채널에 "Leave me in a photobooth(나를 포토 부스에 놔줘)"라는 문구와 함께 근황 사진을 여러 장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제시카는 그레이 컬러의 벽을 배경 삼아 다채로운 포즈를 연출했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웨이브 헤어와 상큼한 분위기의 메이크업은 그의 매력을 극대화시켰다.


특히 잡티 하나 없는 맑은 피부와 선명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려한 스타일링 대신 깔끔한 디자인의 상의를 선택해 데뷔 초기를 떠올리게 하는 청순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제시카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연습생 때 사진이랑 똑같은 듯"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달 19일 개최된 '무한도전 in 레이스'에 출연해 박명수와 함께 히트곡 '냉면'을 무대에 올린 바 있다.


제시카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