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F1 행사에 참석해 단화를 신고도 압도적인 비율을 자랑했다.
장원영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Officially in my F1 era🏎️❤️🔥"라는 메시지와 함께 다수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장원영은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세계 최고 권위의 모터스포츠 대회 포뮬러 원(F1) 월드 챔피언십 현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배우 정해인과 가수 정용화도 함께 행사에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다.
장원영은 단화를 착용한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탁월한 신장과 눈에 띄는 신체 비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게시물에는 1988년생 동갑내기인 배우 정해인과 가수 지드래곤이 '좋아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원영이 소속된 그룹 아이브는 오는 26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oks Can Kill'을 발표하며 가요계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