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4일(수)

10년째 롯데 팬들과 함께한 한성모터스, 시즌 마지막 홈경기서 '벤츠를 잡아라' 주인공 뽑았다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의 2026시즌 마지막 홈경기에서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을 경품으로 받는 행운의 주인공이 탄생했다. 시즌 내내 이어진 팬 참여 이벤트의 최종 당첨자가 수많은 야구팬이 지켜보는 가운데 결정됐다.


14일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한성모터스에 따르면 지난 10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자이언츠의 시즌 마지막 홈경기에서 '최후의 1인 벤츠를 잡아라' 이벤트를 진행했다.


'벤츠를 잡아라'는 한성모터스가 롯데자이언츠와 함께 매년 진행하는 팬 참여 프로그램이다.


한성모터스


시즌 동안 매 홈경기에서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을 받을 수 있는 당첨 후보자를 선정하고, 마지막 홈경기에서 추첨을 통해 최종 당첨자 한 명을 가리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올해도 시즌 마지막 홈경기에서 최종 추첨이 진행됐다. 현장에서 선정된 당첨자에게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소형 해치백 모델인 'A 220 Hatch'가 경품으로 제공됐다.


최종 당첨자 발표는 경기장을 찾은 팬들이 함께 지켜보는 가운데 이뤄졌으며, 한성모터스는 이번 이벤트로 롯데자이언츠의 2026시즌 홈경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한성모터스와 롯데자이언츠의 인연은 올해로 10년째 이어지고 있다. 한성모터스는 올해도 야구를 매개로 지역 고객 및 팬들과 소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대표적으로 한성모터스 고객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한 '패밀리 야구 페스티벌'과 롯데자이언츠 홈경기에 맞춰 마련한 '한성모터스 매치데이' 등이 있다.


최후의 1인 벤츠를 잡아라' 당첨자와 메르세데스-벤츠 한성모터스 구병석 세일즈 본부장 / 한성모터스


이들 프로그램은 고객과 야구팬이 직접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한성모터스는 앞으로도 부산·경남 지역을 중심으로 스포츠 연계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성모터스 배규환 대표는 "오랜 시간 인연을 이어온 롯데자이언츠와 올해도 시즌의 마지막을 함께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부산·경남 지역 고객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한성모터스만의 차별화된 경험과 즐거움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