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미국 말리부에서 서핑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지난 10일 카리나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서핑을 해봤어요. 무려 말리부"라는 게시글과 함께 사진 및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카리나는 파란색 바탕에 빨간색 라인이 들어간 민소매 상의와 서핑 팬츠 차림으로 등장했다.
그는 남색 모자를 착용하고 선글라스를 옷깃에 걸쳐둔 채 렌즈를 바라보고 있다. 화장을 하지 않은 듯 수수한 얼굴이지만 선명한 이목구비와 청아한 외모가 돋보인다. 피팅감 있는 상의 착용으로 탄탄한 체형까지 자랑하며 시선을 모았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카리나가 서핑복을 입고 서핑에 나서는 장면이 포착됐다.
에스파는 현재 '2026-27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컴플랙시티' 월드 투어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