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2일(월)

리센느, 'SBS 8뉴스' 출연... "K팝에 한 획 긋고 세계로 뻗어나가고파"

그룹 리센느가 K팝 역사에 한 획을 긋는 그룹으로 성장하겠다는 야심찬 목표를 제시했다.


지난 11일 5인조 걸그룹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SBS 8뉴스'를 통해 그룹의 음악 철학과 앞으로의 비전을 공개했다.


지상파 뉴스 출연이라는 의미 있는 자리를 가진 리센느는 자신들의 인기를 체감하는 순간에 대해 언급했다. 멤버들은 "인기라는 표현이 부끄럽긴 하지만, 행사장에서 팬들이 함께 떼창할 때 그 순간을 조금씩 느낀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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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는 '음악으로 향기를 전달한다'는 차별화된 콘셉트를 추구한다. 이에 대해 멤버들은 "특정 향기를 맡으면 그때의 장면이 떠오르는 것처럼, 우리 음악이 그런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는 의미를 담았다"며 "우리의 노래를 들으며 각자만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음악을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오는 11월 3일 신보 발매를 준비 중인 리센느는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멤버들은 "듣자마자 리센느의 음악임을 알 수 있을 것"이라며 "'PULSE'는 심장 박동을 뜻하는데, 대중과 팬덤 리마인의 심장을 뛰게 할 앨범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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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는 그룹의 궁극적인 목표도 제시했다. 멤버들은 "팬들과의 이 사랑을 오래 지속하고 싶다"며 "더 높은 곳까지 올라가 세계적인 그룹으로 뻗어나가고, 선배 아티스트들처럼 K팝 역사에 한 획을 긋는 그룹이 되는 게 우리의 바람"이라고 전했다.